

출처-tvn 캡쳐
행위예술가로 잘 알려진 낸시랭이 영국 런던에서 여왕에게 접근하다
강제 출국 당할 뻔한 것으로 알려져 네티즌들에게 화제다.
낸시랭은 이밖에도 같은장소에서 '거지여왕'퍼포먼스까지 벌여
현지인들의 차가운 시선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 역시 낸시랭에게 냉소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내마음은 "저분 행위예술가 맞죠?
근데 저게 행위예술하고 무슨상관이지?
그리고 그냥 긍금한게
행위예술로 무슨 수입이 있나???
어떻게 돈을 벌지??"라고 했고
악마는 "저건 행위 예술이 아니에요.
당연히 전적으로 제 생각입니다만
저건 행위 예술이 아닌 그냥 사람의 시선을 즐기고 그걸로 쾌감을 느끼는 예술을 빙자한
그냥 행위일뿐입니다. 행위 예술이 아닌 그냥 행위 에요.
정말 저도 나름 예술을 좋아해 예술을 하려고 하지만...
참... 정말 꼴보기 싫네요."라는 댓글을 남겼다.
456은 "저거 티비에서 인터뷰한 거 보니까
강제 출국 당한 게 아니고 보디가드? 아저씨들이 지 보호해줬다 하던뎈ㅋㅋ
암튼 병신끼 다분했음"라는 댓글을 남겼고
치치는 "난 가끔 저런 미친짓을 불사할수있는 낸시랭의 철판과 뻔뻔함과 용감함이 부럽던데....
낸시랭은 이쪽바닥의 생리를 가장 잘 꿰뚫고있는거 같음
정말 미치던가 튀던가 아무튼 사람들 뇌리에 강하게 박혀서 어찌되었든 살아남는거
욕을 먹는 비이상이라고 손가락질을 받든...
인간극장이였나 그거보니까 그래도 나름 열심히 살던데... "라는 의견을 올렸다.
sk는 "관심으로 먹고 사는거죠.
지랄 - 언론 보도 - 욕먹기 - 인지도 상승
일련의 과정도 예술로 보는 겁니다.
끌끌
무관심하면 하지도 않음"라며 언론의 메카니즘을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