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KBS
인기 아이돌그룹 빅뱅의 대성군이 KBS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이효리와 출연을 했다.
대성의 선배 연예인들과의 친분과 이효리와의 친분등을 이야기 하며
방송을 이어갔는데 네티즌들은 대성의 발목에 주목했다.
신발위로 발목이 지나치게 길게 보인다는 것이다.
일부 네티즌들은 깔창을 지나치게 높이 깔았다는 의견을 제시하기도 했고
앵글 부츠를 신었다는 의견 그리고 키높이 구두가 너무 높았다는 다양한 주장을 했다.
꼬꼬마진군은 "앵글부츠에 깔창깔았나보네요.
그리고 원래 걷는게 중심이 바깥쪽이라서 꺽인듯
아님말고"라는 주장을 했고
아콩이는 "
이쯤에서 알아보는 믿을만하지않는 네이버의 두사람 키
대성 : 178cm??
이효리 : 164cm?
이효리가 킬힐 10cm짜릴 신는데도
대성보다 작은데??
어.. 어.. 어라?"라는 댓글을 남겼다.
시나모롤은 "뒷걸음칠때 다리가 꺾이네;;
진짜 어떻게보면 왜 저러나 싶기도 한데;
우리나라 사람들이 남자 키 가지고 막 뭐라고 하니깐...뭐라하기도 참 ㄱ=;
일반인들도 키에 대해 민감한데 이미지로 먹고 사는 연예인들은 오죽할까 싶네요
근데 키 작은거 딱봐도 아는 사람은 다 아는데
그냥 키 밝히고 편해지는게 더 낫지 않을까싶네요...저건 진짜 서커스;"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