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디시 차겔
어제 버스 하차도중 오토바이에 충돌한 사고에 이어
오늘은 버스 하차도중 가스통을 가득 싣고 가는 트럭에 충돌한 사고 영상이 올라왔다.
충돌하자 마자 피해자의 비명과 이 사고를 목격한 버스 승객의 비명으로
사고 현장은 아수라장이었다.
버스 하차도중 발생할 수 있는 전형적인 사고 모습이다.
이를 본 네티즌들의 반응이다.
중구난방은 "차가 들어올정도로 인도와 간견을 너무 띄워서 정차한 버스운전가사와
정차한 버스사이를 비집고 들어온 가스배달 트럭과
하차시 좌우 안살핀 탑승자....
모두의 문제....
라고 해야하나....."라고 했고
활력의신은 "이 경우는 버스 책임이 50%은 먹고 들어가는거아닌가요?
차사고에 인명피해는 차의 책임이 대부분인거 아시죠?
근데 버스는 요즘 버스 정류장 만들어질때 안쪽으로 살짝 굽이져잇죠?
그거 버스가 정차할때
1차선 막지 말라고
2 오토바이 등 껴들어오는 차 막기위해서
3 접근성
이거때문에 해놓는거잖아요.근데 지방이나 그렇게 안된곳은 버스가 당연히 접근해서 주차시켜야합니다.그리고 기사님도 그냥 저렇게하고나서 바로 열어주지말고 뒤에서 차 오는거 알면 좀 늦게열던가요.
우리동네는 끼어들 차선이나 오토바이가 다닐 수가 없어서 저런일이 한번도 없었는데 진짜 저건 화가 나네요.양쪽 안본 손님잘못 운운하기 이전에 기사잘못이 제일 크죠..."라고 했다.
네라이젤은 "흠.. 그리고 절대로 절대로 정류장이 아닌 곳에서 내리지 마세요.
진짜 큰일납니다 -_-....
정류장 아닌곳에서는 L형 측구로 오토바이나 자전거들이 사람이 내릴거라 전혀 생각하지 않기
때문에 위험해요. 정말.. 문열리거나 내리는거 보이지도 않구요.
정류장 아닌곳에서 내리라거나 내리는 버스 있으시면 신고하시면 됩니다.
그럼 벌금 엄청 나올꺼에요 -_-.. "라고 했다.
123은 "비슷한 사고를 냈던 경험자로서 말씀드립니다..
이 글에 나오는 버스에서 내리다가 트럭에 부딛힌 여성분은요-_-; 트럭의 옆면에 부딛힌게 아닙니다.
트럭의 옆에 튀어나와 있는.. 제대로 수납이 안된 가스통에 부딛힌 겁니다.
통짜쇳덩어리에 시속 30~50km로 부딛혔으니 충격량이 어마어마 할태죠..
안면 뼈는 전부 함몰됏을꺼라 추측합니다..
그리고 링크달려있는 버스승객 내리고 바이크랑 승객 추돌하는 것..
제가 바이크 라이더이고 저거랑 똑같은 상황에서 사고가 났었습니다.
저같은 경우 급브레이크를 밟으면서 승객을 피하고.. 제가 인도로 날라가 버린 경우입니다.
버스옆으로 공간이 있어서 지나갈려는대 왠지 느낌이 이상해서 속도를 줄이는대 "버스정류장이 아니고 신호대기 중"인 버스에서 문이 열리는 소리가.. 버스 뒷부분을 통과할때 들림과 동시에 핸들을 틀면서 급브레이크를 밟았고 그 소리에 문열리고 튀어나오던 분이 땅에 발을 딛자마자 다시 버스로 휙 튀는 반사신경을 보여주었고 저는 핸들 틀면서 인도 둔턱 쳐박고 바이크랑 함께 하늘을 날았습니다..
버스기사 100% 과실입니다.
우선 버스정류장이 아닌 것이라는 이유도 있었지만..
버스던, 택시던, 승용차건간에 탄 사람이 내릴때 운전자가 뒤에 안전확보를 하고 승객이 내리게 해야 하는 것인데 그것을 이행하지 않았기에 운전주의 과실이 100%라고 알고 있습니다.
특히나 버스나 택시는 그것이 더 심하구요.
이것은 저의 아버님이 택시기사로 일하시면서 2번 당한 경우라 알고 있습니다.
이런말씀.. 이런곳에 올리기 그렇지만.. 자기 몸 재수없으면 병신되는대 실행하지 않을거라 생각하고 말씀드리는데요..
택시에서 승객이 내릴려고 문을 열었을때 그 문에 바이크가 가서 꼴아박으면 100% 택시 과실입니다.
도로던 갓길이던 차가 슨 상태에서 누군가가 내릴때 안전확보는 차의 문재이지 뒤에서 오는 차량, 바이크가 앞 차가 섰는대 거기서 사람이 내릴꺼라고 예지하는 문제가 아니기 때문이지요."라고 경험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