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에버랜드
앞으로 3년간 휴가 장병들은 용인 에버랜드 내 모든 놀이시설들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국방부는 용인 에버랜드에서 삼성에버랜드와 "휴가 장병 자유이용권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그럼 군복입고 에버랜드 가야하냐며 황당하다는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행보관은 "
"의
만화를 올리며 자신의 의견을 나타냈고
몽은 "무슨 남자들끼리 놀이공원을 가요
애인이나 이성친구 대리고가면되죠
어차피 자기는 무료니까 같이 가는 여자애 비용만 내면 50%할인이잖아요
이번주 일요일이면 전역증 받고 나오는데
진심 진~~~~~~~~~~~~짜 부럽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라고 했다.
왜는 "뭐가 공짜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년365일 노가다 띠면서 받은 월급이 10만원에 휴가가 3달에 한번이라 치면
3개월 노가다띠고 받는 돈이
30만원에 자유이용권 4만원약간 모자라는돈
뭐 휴가 나와서 뽕뽑기 한다고 5일내내 에버랜드가면
18만워정도....
그럼 3달 일한돈이 50만원이나 되네......
우와...............
제대하고 2주 일하면 버는 돈이네...^^"라고 했다.
타이거는 "애버랜드로 대민지원 나갈 기세"라는 의견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