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이 옳다! 부채질
여대생실종수배 홍만초이 한쿡감기약 신인 오리 서지영각선미
언론과 방송에서는 늘 같은 소리를 떠들어 댄다.
그런데 네티즌은 선(善)을 따라 움직인다는 ‘넷선설(넷善說)’을 믿고, (넷心)은 곧 천심’임을 믿는 본지로서는 저런 주장에 대해, 별로 감흥도 없고 식상하다.
이슈가 될 만 하니까 이슈가 되는 것이고, 욕 먹을 만 하니까 네티즌에게 욕먹는 것이다.
모두가 알아야 할만 하니까 네티즌이 파헤치는 것이고, 법과 제도가 팔짱 끼니까 네티즌이 먼저 나서는 것이다.

땐 굴뚝에 연기 난다고, 그리고 바늘이 가니까 실이 가는 것이라고 조상님은 가르치셨다.
끊임 없이 터져 나오는 이슈에 네티즌이 다양하게 반응하는 건 당연한 것이다.

각종 비리나 이야기 거리, 웃고 울만한 일에 대해, '댓글'로 의견을 과감히 표출하고,
'사진'으로 폭로하기도 하며, '도배'로서 사건의 중요함을 알리는 네티즌의 용맹함에 찬사를 보낸다.

이쯤하면 왜 ‘부채질’인지 감이 오실 것이다.
별 거 없다. '불 난 집에 부채질'을 흉내내서, 불 난 이슈에 더 가열차게 부채질 하자는 차원에서 만든 거니까.
대한민국에서 일어나는 주요 이슈에 대해,
적극 까발리고 응징하여 이슈를 불타 오르게 하는
열혈 네티즌이 있기에 본 부채질도 존재하는 것이다.
몇 가지 부채질 이용안내를 전달한다.
부채질은 열려있는 공간으로 글쓰기는 무한 자유이다.
부채질의 글쓰기는 오피니언 메카의 자유게시판 등 각 코너별로 무제한 허락된다.
'자유게시판'에서는 폭로할만한 이슈를,
'그것을 알려줘라'에는 평소 알고 싶은 이슈의 뒷얘기를 질문과 댓글을,
'몰카 공작소'는 이슈가 될만한 이미지를 직접 올리는 공간이다.
이곳 모든 글의 내용에는 댓글을 달 수 있어, 의사소통을 원활토록 하였다.
회원가입이 곧 이슈파파가 되는 길이다.
이슈파파는 이슈를 파파라치 하는 부채질의 이슈메이커이다.
이슈파파는 웹서핑에 조예가 깊고, 정의감이 남다르고, 이슈 뒷조사하는데 일가견 있는 분들에게 강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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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왕 활동 할거면, 이슈파파가 되어 제대로 해보자.
이슈메카는 여러분이 만들어 가는 곳이다.
물론 처음에는 부채질의 전문가들이 기사를 써나 간다. 하지만, 차차 내공이 높은 부채질 네티즌에 의해
그 공간이 채워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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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나깨나 이슈 생각, 꺼진 이슈 다시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