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비하를 목적으로 합니다.
"여자들은 멍청하죠? 어쩔 수 없어요. 태어날때부터 기질이 그런거에요."라는 식으로
공식석상에서 남자가 말하면 성희롱으로 간주되던데,
성희롱이라는게 남성이 여성에게만 할 수 있는 일방통행이 아닌이상 이런것도 성적모독이자 성희롱이라고
할 수 있겠죠?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진짜 군대폐지를 주장하고 평화주의사상을 가진 사람들은 저렇게 억지논리로 남성비하를 끌어들이지 않는
걸로 압니다만. (물론 그 사람들이 가진 기본적인 사상이야 훨씬 튼튼한 근거위에 서있겠죠?)
걍 남성을 모욕해 여성의 상대적 우월감에 도취하고 싶은 여자같네요. 군대문제에 대해서 아는것도없으면서
병역이 남녀간의 주요화두로 자주 거론되니까 남성비하에 갖다 붙이는 식으로 쓴거같구요.
저런 사람들을 보면 어린시절이 떠오릅니다. 초등학교 저학년때 같은 반 여자들이랑 남자가 잘났니
여자가 잘났니 하며 유치한 말싸움하던 그때요.
몸은 어른이 되고 아는건 많아져도 감정이 그때 그 유치함 그대로 남은 사람. 그걸 또 아무런 여과없이
밖으로 표출하는것에 부끄러움을 자각하지 못하는 사람인거 같네요.

